상하이 · 데어리퀸 × Sharpa

휴머노이드에게 블리자드를 받았습니다

원본 촬영 Henry Chan Jung / B2AGI. 운영자의 요청으로 공개한 기존 편집 영상입니다. 제3자 음원 권리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으며, 재사용 허가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상하이 데어리퀸에서 블리자드를 주문했습니다. 제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건 휴머노이드 로봇이었습니다. 전시장이 아니라 손님이 주문하는 실제 매장에서요.

중국 운영사 CFB는 8월 28일 발표에서 이곳을 실제 매장 환경에서 운영하는 세계 최초의 블리자드 로봇 레스토랑이라고 소개하며, 8월 29일 개점을 예고했습니다. 기존 매장의 설비와 재료로 55단계 작업을 수행한다는 설명도 담았습니다. 이는 운영사 주장입니다. 제가 9월 1일 방문에서 단계 수나 세계 최초 여부를 독립적으로 검증한 것은 아닙니다.

주문한 손님 입장에서는 느리게 느껴졌습니다. 직원과 같은 주문을 놓고 시간을 잰 건 아닙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지금 당장 사람보다 빠르냐보다, 사람에게 맞춰 만든 매장과 작업 순서 안에서 로봇이 일을 시작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스크림 한 컵은 받았습니다. 다음 질문은 이 일을 얼마나 꾸준히 반복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 편집본의 참고 출처

이미 발행한 현장 기사 전문 ↗

편집 기록

2026-09-18 · 홈페이지 편집: 속도는 개인적 체감으로 정리했습니다. 8월 28일 운영사 발표의 개점 예고일과 9월 1일 관찰일을 구분하고, 55단계·세계 최초 주장은 독립 검증하지 않았음을 명시했습니다.

원본 게시물 · Instagram · EN ↗

Instagram · EN · 원본 게시물

THE WORLD’S FIRST? 🤖🍦 In Shanghai, I watched a humanoid robot make my Dairy Queen Blizzard — inside a real operating store. DQ and its China operator CFB describe this location as the world’s first Blizzard robot restaurant operating in a real-store environment. Opened on August 29, the Shanghai location uses a Sharpa humanoid robot to perform a 55-step workflow using the store’s existing equipment, ingredients and tools — from handling the cup to mixing and serving the final Blizzard. It’s still slower than an experienced human worker. But that may be exactly why this is interesting. This isn’t about whether the robot already beats a human. It’s about whether humanoids can begin working inside environments and workflows originally designed for people. B2AGI take: The Physical AI race changes when robots move beyond demos — and start taking real customer orders. Demo → Deployment → Reality 📍 Shanghai, China 🤖 Sharpa × Dairy Queen 📅 B2AGI observed: Sep 1, 2026 🔎 On-site field observation ⚠️ Early deployment — long-term scale and economics remain unproven #PhysicalAI #HumanoidRobots #Sharpa #Robotics #B2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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